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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람둥이’ 베를루스코니, 혹시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75) 이탈리아 총리(오른쪽)가 22일(현지시간) 의회에서 미첼라 비토리아 브람비야(44) 관광장관과 손을 꼭 쥔 채로 귓속말을 주고받는 등 과도한 스킨십을 해 구설에 올랐다. 브람비야 장관은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소유한 언론매체 미디어셋 TV의 기자 출신으로 평소 과도한 노출의 옷을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잇따른 성추문과 지방선거 패배로 정치적 위기에 빠졌던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전날 하원에서 열린 신임 투표에서 승리해 한숨을 돌렸다. [로마 로이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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