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제프리 삭스 등 3명 새 이사 선임







왼쪽부터 제프리 삭스, 이자벨라 테세이라, 술탄 알 자베르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 이사회(이사장 한승수)는 설립 1주년을 맞아 최근 이사회에서 제프리 삭스(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이자벨라 테세이라(생물학자·브라질 환경부 장관), 술탄 아메드 알 자베르(아부다비 미래에너지공사 최고경영자)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삭스 교수는 개도국 거시정책·경제개발 이론을 연구했으며, IMF·세계은행·UNDP·OECD 등 국제기구 자문위원과 국제금융·거시경제정책 등의 연구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경제학자다. 테세이라 장관은 생물학 교수로 전략환경평가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다. 자베르 박사는 ‘아부다비 2030 플랜’의 핵심인 마스다르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