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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오디션’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경쟁









서바이벌 예능의 치열한 경쟁무대가 된 금요일 밤에 SBS와 KBS가 합류한다. 24일 밤 11시 5분 SBS ‘기적의 오디션’과 KBS2 ‘휴먼서바이벌-도전자’가 나란히 베일을 벗는다. SBS 주연급 연기자를 뽑는 ‘기적의 오디션’엔 이순재·김갑수·이미숙·이범수·김정은과 최형인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영화감독 곽경택 등이 특별자문위원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드림마스터즈 5인이 직접 짠 ‘미라클 스쿨’의 커리큘럼,톱 배우들의 리얼한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김용재 PD는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경쟁과 성장스토리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감동과 재미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금 1억원과 세계일주 항공권, 취업기회 제공 등을 걸고 하와이에서 펼쳐진 서바이벌 게임 ‘도전자’도 본격 경쟁을 시작한다. 다양한 사연을 지난 18명의 도전자들이 1회에서 미션을 벌인 장소는 쿠알로아 랜치. 고대 유적지의 신비로운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진 게임에서 첫 번째 탈락자는 누구였을까.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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