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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의 VVIP고객 6,7월 테마 세미나





금융 분야별 대표적 전문가 초청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이 VVIP고객(최상위 고액자산가)들을 위해 개설한 VPrivilege 강남센터점이 6, 7월 테마 세미나를 주간 단위로 진행한다. VVIP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에 걸친 대표적 금융 전문가들과의 만남이 그 주제다.



7월 5일 JP모건자산운용 김성복 상무 초빙



 지난 8일 열린 테마 세미나는 서재형 한국창의투자자문 대표와의 만남이 주제였다. 이어 15일에는 한국투자증권내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연일 발행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ELS(주가지수연계증권) 상품에 대한 투자 가이드를 제공했다. 22일(수)에는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센터를 총괄하고 있는 이준재센터장이 나서 올해 하반기 시장 전망에 대한 강의를 한다.



 7월에는 매주 화요일 세미나가 계획돼 있다. 먼저 5일에는 펀드 매니저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영국, 홍콩 등 해외 금융시장에서 선진 금융기법을 배우고 펀드 운용 경력도 갖고 있는 JP모건 자산운용 김성복 상무와 시간을 함께 한다. 12일에는 매달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던 자문사 대표와의 만남의 시간이 다시 이어진다.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주식 시장에 대처하는 전략을 놓고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VVIP고객 대상 사전예약제로 운영



 한편, 작년부터 이슈가 돼온 랩 상품의 선두주자 브레인투자자문 박건영 대표와 한국창의투자자문 서재형 대표가 5, 6월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V Privilege 세미나는 소수의 고객을 위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사전 예약제를 통해 진행된다. 조재홍 V Privilege 강남센터장은 “앞으로도 매달 다른 컨셉트의 사회적 이슈나 트렌드로 테마 세미나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V Privilege’는 한국투자증권 고객 중 10억 원 이상의 최상위 고액자산가(VVIP고객)들을 위해 특화시킨 브랜드다. V Privilege의 알파벳 V는 Value, Vision, Veteran, VVIP를 의미한다. ‘고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최고의 특권과 혜택(Privilege)을 전달하겠다’는 뜻도 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V Privilege 강남센터점(02-2112-5400)으로 물어보면 된다.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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