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권혁재 기자의 '흑백 그리고…'







전세계 유명 사진작가들이 참여한 영국 런던 사진경매전에 출품됐던 본지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W&’





 

이번주 온라인 중앙일보 갤러리&전시회에는 권혁재 본지 사진전문기자의 '흑백 그리고…' 특별전을 마련했다. 권 전문기자는 지난해 영국 윌리엄 왕자가 노숙자 재활을 돕는 자선재단 크라이시스 뷰와 함께 런던 서머셋 하우스에서 열었던 사진전에 국내 작가 11명과 함께 출품한 한국의 대표 사진작가 중 한 사람이다. 27만여 명의 관객이 다녀간 이 전시회에서 권 전문기자의 작품은 경매에 낙찰돼 영국의 소장가에게 소장됐다.

'흑백 그리고…'는 권 전문기자가 줄곧 작업하고 있는 주제다. 흑과 백으로 분리된 세상에 또 다른 무엇(&)이 있다는 것을 자연의 풍경을 통해 보여주는 시리즈다. 그의 사진 톤은 흑백이고, 골라낸 풍경 자체도 흑과 백으로 나뉘지만 묘하게 다른 색깔이 섞여들어가거나 두 색이 섞여 새로운 색이 창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폭염으로 짜증스러운 오후, 권 전문기자의 '흑백 그리고…'를 통해 잠시 쉼의 여백을 가져보시기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