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KTX 달려도 … 천성산 도롱뇽은 유유히 헤엄치고 있었다









경남 천성산 법수원 계곡에서 발견된 도롱뇽 유생(幼生). 유생이란 알에서 깨어난 뒤 완전한 도롱뇽(성체·成體)이 되기 전 단계다. 다 자라면 아가미가 사라지고 피부호흡과 폐호흡을 하게 된다. 본지 이기원·송봉근 기자가 지난 18일 천성산 일대를 돌아다니며 촬영했다.



이기원·송봉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