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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병국 문화 장관 “외규장각 의궤가 돌아왔음을 고합니다”





145년 만에 돌아온 외규장각 도서를 환영하는 행사가 11일 서울 경복궁과 병인양요 당시 도서가 보관돼 있던 강화도 외규장각 터 등 두 곳에서 열렸다. 경복궁 행사에 참가한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 등이 외규장각 의궤를 고유제 제단으로 옮기고 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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