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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성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최지성 부회장과 이재용 사장





삼성그룹 전 계열사의 대졸 신입사원과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여하는 ‘신입사원 하계 수련회’가 9~10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렸다. 1987년부터 매년 열린 이 행사는 삼성 신입사원들이 그룹 문화를 익히고 유대감을 키우는 자리다. 올해는 계열사 최고위 임원들과 신입사원 8400명, 선배 직원 2000여 명 등 1만1000여 명이 참석했다. 10일 행사에서 삼성전자 최지성(맨 왼쪽) 부회장과 이재용(왼쪽에서 둘째) 사장이 응원용 술을 들고 임직원들과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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