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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발바닥 통증? 더 이상 참지 마세요!





오진하기 쉬운 지간신경종, 족부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필요







국민 소득이 증가하면서 레저나 스포츠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제 성장과 더불어 사회환경적 요인의 변화로 인해 한국인들의 평균키와 체중 역시 그 수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과거에 상대적으로 소홀한 부분이었던 발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체중 지탱, 걷거나 뛸 때 몸의 추진력을 내는 역할 등을 수행하고 있는 발은 인체 기관 중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리지만 발의 이상 증상에 대한 관심은 다른 신체 부위의 질환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밖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발의 특성상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 하더라도 그냥 방치하거나 족부전문의가 아니면 제대로 된 진단과 치료가 어려워 잘못된 오진으로 인해 정작 치료받아야할 발이 아닌 다른 부위의 치료를 진행하게 되기 쉽다.



오진이 잦은 숨겨진 발 질환에 대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족부전문병원으로 잘 알려진 부산의 대한민국정형외과(원장 이준호)는 디스크나 하지정맥류, 혈관 장애 등으로 오진하기 쉬운 대표적인 족부질환으로 지간신경종(몰톤씨신경염)을 꼽고 있다.



발바닥 앞부분에 커다란 돌멩이가 붙어있는 것처럼 먹먹하고, 발을 잘못 딛으면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증상을 보이는 지간신경종은 발의 앞부분인 중족골과 발가락 신경에 주로 생기는 질환으로 발가락의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이 과도한 압력을 받거나 발가락 사이에 눌려 붓는 질환이다.



발가락 신경과 주변 조직이 긴장하고, 몸무게 전체의 압박을 받아 발바닥의 앞쪽 부위가 저리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는 증상을 동반하는 지간신경종은 많은 환자들이 디스크, 하지정맥류, 혈관 장애 등으로 오인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통증클리닉 등 다양한 병원을 전전해도 통증의 정확한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방치하기 쉽다.



이준호 원장은 지간신경종은 족부전문의가 아니면 진단하기 어려운 질환으로, 발저림과 발바닥통증을 호소하며 대한민국정형외과를 찾은 환자들 중 상당수가 지간신경종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다. 또한, 지간신경종을 방치할 경우 발의 이상뿐만 아니라 발목염좌, 아킬레스건염, 퇴행성 관절염, 척추전만증, 허리통증 등 다른 신체기관의 이상까지도 야기할 수 있어 빠른 진단과 수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족부전문병원인 부산의 대한민국정형외과는 지간신경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후된 지간신경종 자체의 절제없이, 중족골사이에 끼어서 붓게된 지간신경의 압박을 감소시켜주는 절골술을 시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정형외과에 따르면 신경종절제술이 아닌 근본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하기 때문에 재발율이 획기적으로 줄었고, 수술 후에는 신경종절제술의 단점이던 발가락의 무감각 증상 또한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대한민국정형외과의 절골술은 기존 수술방법으로 야기되는 감각이상, 절단된 신경단에서의 신경종 발생, 중족골두의 불안정 등의 후유증도 없을 뿐만 아니라 신경압박을 감소시켜 근본적인 족부동통의 원인을 제거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마취와 수술전후 준비시간을 제외한 본수술시간이 10분내외이며 의료보험이 적용된다는 것도 장점이다.



부산족부전문병원 대한민국정형외과는 발가락변형, 발가락통증, 발바닥통증, 발목통증으로 고생하시는 환자분들의 맞춤치료를 위해 족부클리닉을 운영중이다.



지간신경종의 증상과 원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정형외과(www.대한민국정형외과.kr)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으며, 지간신경종 절골술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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