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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한반도 지형·선돌 국가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영월 한반도 지형과 선돌이 나란히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이 됐다. 문화재청은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180번지 일원 한반도 지형 47필지 35만8330㎡를 명승 제 75호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선돌이 있는 영월읍 방절리 산122번지 일대 6필지 22만2744㎡도 명승 제 76호로 지정했다고 덧붙였다.

 한반도 지형은 서강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 가운데 하나로, 한반도를 닮았다. 굽이쳐 흐르는 하천의 침식과 퇴적 등으로 만들어졌다. 선돌은 큰 칼로 절벽을 쪼갠 듯한 형상으로 높이 약 70m 정도다. 신선암(神仙岩)이라고도 불리며, 푸른 강물과 절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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