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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사업 시동

대전시의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사업이 본격화 된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첨단과학과 영상산업이 어우러진 테마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엑스포 재창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하기로 하고, 관련 내용을 공고했다.

 시는 용역을 통해 엑스포과학공원 내 HD드라마타운 등 국책사업을 비롯, 각종 투자사업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재창조 사업의 개발방향과 내용, 사업규모 및 범위, 적정 토지이용 등의 내용이 담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용역 내용은 ▶사업타당성 검토, 마케팅 분석 등 기본계획 수립 ▶ 현황조사, 개발정비조건 및 계획내용 설정, 토지이용계획 등 개발계획 수립 ▶사전환경성·사전재해영향성·교통성 검토 등이다.

 사업기간은 계약체결일부터 6개월간이며, 용역 금액은 5억510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2008년 4월 행안부로부터 적자가 누적된 엑스포과학공원에 대한 청산명령을 받아 근본적인 개선책을 모색해왔다”면서 “최근 엑스포공원 내 HD드라마타운 조성과 도시철도 2호선에 엑스포과학공원 역이 확정됨에 따라 엑스포 재창조사업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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