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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폐가전제품 40여종 무상수거

부산시는 하반기부터 소형 폐가전제품 40여종을 무상수거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6억원을 들여 부산시내 2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 수거함 1900개를 설치해 폐가전제품을 수거한다. 또 일반주택은 재활용품목별로 수거일자를 정해 거둬들이기로 했다. 수거함은 폐기물 수수료 조례를 정한 뒤 시·군별 여건에 맞춰 제작한다.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TV 및 목재로 된 가전제품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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