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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박민이, 프랑스 BMX 파크 3위






BMX(묘기 자전거) 선수 박민이(21·CJ CGV·맨 왼쪽)가 지난 6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끝난 국제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FISE) BMX 파크 여자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BMX 파크 종목은 도약대·난간 등이 갖춰진 경기장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다양한 묘기를 연기해 점수로 우열을 가린다. 카밀라 하람버(22·칠레)가 우승했고, 앤지 마리노(21·미국)가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의 경우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박민이는 “비 때문에 경기가 연기돼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었다. 혼자 외국에서 대회를 치르느라 언어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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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