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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아이셀파 중등 칼럼 ③ 학기계획 세우기






해야 할 일들이 많을 때는 먼저 일의 우선순위를 선별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학기 동안 반드시 완성해야 할 일들에 우선순위를 매긴 후 세부 목표와 계획을 세워보세요.학기계획은 시간 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줍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자신에게 중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가려내는 것입니다. 부족한 공부는 많은데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혼란스럽고 순서가 정해지지 않을 때 필요한 것이 학기계획표입니다.학생들이 공부를 해야한다는 부담감만 갖고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할 일이 너무 많아 어차피 다 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시간 내에 하기 힘들다면 반드시 해야할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능력을 길러야겠지요. 이것이 바로 시간에 대한 자기관리입니다. 우리가 24시간 외에 시간을 더할 수는 없겠지만, 이미 주어진 24시간에 생명을 부여할 수는 있지요. 어떤 생명을 부여할 것인지는 우선순위를 고르는 우리의 생각 속에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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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