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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신간] 『과거를 보고 미래를 연다』









원로 식품위생학자인 신광순 전 서울대 교수가 반세기에 걸친 우리나라 식품위생 안전 관리의 발자취를 추적한 책을 펴냈다.『과거를 보고 미래를 연다』는 식품안전 사고의 반면교사가 될만한 책이다. 저자는 식품 보건분야의 옛 자료들을 뒤적였다. 우지라면 사건·석회두부 사건·고름우유 사건 등 주요 식품사고의 발단, 해결과정, 사회에 미친 영향이 분석돼 있다. 공무원이자 대학교수로 지켜본 사건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세세하게 기록했다. 지상사, 344쪽,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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