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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광재 “중국이나 미국으로 유학 생각 중”









이광재(사진) 전 강원지사는 29일 “2018년 동계올림픽 입지 선정에 주력한 뒤 중국이나 미국으로 유학 가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 지사는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내년은 대선 등으로 한·미·중·러의 지도부가 교체되는 시기인 데다 중국이 북한 문제로 인해 매우 중요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원지사직 상실이란) 시련의 시간도 값지게 쓰면 되지 자꾸 (상실 전과) 비교하면 마음만 힘들어진다”며 “나는 지금 웅덩이에 빠져 있는데, 물이 차야 흘러갈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물처럼 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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