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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문수 외동딸 ‘조용한 결혼식’ … 정치인은 정몽준만 참석









김문수(사진) 경기지사의 외동딸 동주(29)씨가 29일 경기도 여주의 한 식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동주씨와 캠퍼스 커플(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로 둘 다 사회복지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고 한다. 김 지사는 정치권과 경기도청 관계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김 지사는 전날까지도 ‘딸을 혼례 시키느냐’는 기자 질문에 대해 “그런 일 없다”고 잡아뗐었다. 당시 그는 필리핀에서 투자 유치 활동을 벌이던 중이었다. 친지 외엔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가 유일한 참석자였다고 한다. 김 지사 측에선 “초청 안 했는데, 신랑 집안이 정 전 대표의 옛 지역구인 울산 동구에 있어선지 어떻게 알고 참석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근래 정치권에선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김무성 전 한나라당 원내대표 등도 ‘조용한 혼사’를 치렀다.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김문수
(金文洙)
[現] 경기도 도지사
1951년
정몽준
(鄭夢準)
[現] 한나라당 국회의원(제18대)
[現]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19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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