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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캠프 캐럴에 땅 속 레이더 곧 투입

경북 왜관 미군 기지 캠프 캐럴의 고엽제 매립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공동 환경영향조사가 30일 오전 10시 재개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합동조사단은 27일 칠곡 교육문화회관 등 네 곳에 이어 석전리 257번지 등 관정 여섯 곳에서 지하수 시료를 채취한다. 합동조사단은 주말께 캠프 캐럴 에서 지표 투과 레이더를 투입해 고엽제 드럼통이 묻혀 있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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