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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팝스 다음 달 3일 연주회 … 김덕수 사물놀이와 협연 펼쳐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사진)가 다음 달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연주회를 연다. 8월 말 열리는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음악회다.



 출연진이 화려하다. ‘오페라 스타’의 소프라노 김수연, 바리톤 서정학씨의 앙상블을 볼 수 있다. 레하르 오페라 ‘즐거운 미망인’ 중의 듀엣을 들려준다.



이 날 무대에선 한국과 서양의 노래가 어우러진다. 김덕수 사물놀이가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동백 아가씨’와 아리랑 등 민요가 연주된다. 지휘는 국내외 연주 경력을 바탕으로 한 김봉씨가 맡는다.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는 클래식뿐 아니라 월드뮤직·영화음악·가요 등을 아우르는 70인조 단체다. 02-581-5404.



김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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