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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클립] Special Knowledge <297> 북한을 움직이는 파워 엘리트





지금 이 얼굴들이 장차 ‘김정은 체제’ 떠받칠 북한의 구심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노동당과 군부·내각을 비롯한 북한 권력체계와 그 핵심 구성원들의 면면이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위원장이 중국 지도부에 자신의 셋째 아들 김정은으로의 후계 권력 구축에 대한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 북한 파워엘리트들이 김정은 체제를 떠받칠 구심점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번 방중에 김정일을 수행했다. 북한을 움직이는 권력기관들의 구성과 엘리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봤다.



이영종 기자·박수성 통일문화연구소 연구원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권력서열, 공식행사 자리배치 등 기준 … 북한에선 없는 표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계자인 셋째 아들 김정은을 비롯한 노동당과 군부·내각 등의 북한 핵심실세들을 서열매김한 것. 권력 내에서의 직책 이동이나 파워를 거머쥔 정도에 따라 변화한다. 주로 북한이 노동신문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힌 공식행사 ‘주석단’(단상 위 좌석) 자리배치 순서를 기준으로 삼는다. 북한에서는 ‘권력서열’이란 표현을 쓰지 않으며 우리 대북 정보당국이나 전문기관에서 작성한다. 권력서열 못지않게 김정일 현지지도 등에서 누가 많이 수행하고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하느냐도 중요한 판단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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