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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선 대형사 분양대전

지방 분양시장은 단연 부산이 뜨겁다. 공급 부족 등으로 최근 분양하는 단지마다 만족스러운 청약 성적표를 받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 속속 들어서

 6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나와 당분간 청약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재개발 단지로 대형 건설업체가 짓는다. 현대산업개발이 동래구 명륜3구역을 재개발하는 명륜아이파크는 1409가구 가운데 1041가구가 일반에게 공급된다. 63~148㎡형으로 주택형이 다양하다. 부산지하철 1호선 동래역과 명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속해 교통여건이 괜찮은 편이다.



 주변에 명륜초·동래중·중앙여고 등이 모여 있고 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쇼핑시설이 있다.











 포스코건설이 수영구 민락1구역을 재개발하는 민락더샵센터포레도 1006가구(59~154㎡) 대단지다. 일반분양은 705가구다. 부산지하철 2호선 민락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일부 가구는 수영강 조망권을 확보한다. 센텀시티와 마주보고 있어 사실상 같은 생활권에 속해 신세계백·롯데백화점, 홈플러스, CGV, 벡스코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하다.



 울산에서는 대림산업이 동구 전하동의 일산아파트 1지구를 재건축한 단지가 눈길을 끈다. 1475가구 중 395가구가 일반에게 공급된다. 현대중공업이 가까워 배후주거수요가 넉넉하다는 평이다. 일산·명덕·미포초, 일산·명덕여중, 울산생활과학고 등 학교가 모여 있어 학군이 좋은 편이다. 주변에 현대백화점·동울산종합시장·울산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졌다.



 충남에선 대우건설이 당진군 당진동에 짓는 당진 2차푸르지오가 나온다. 506가구 모두 일반 분양된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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