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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서해더블루, 연 임대수익 8% 이상 기대

전세난이 심하고 소형 공급이 부족한 주택시장에서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다. 공급이 부족한 강남의 소형 주택은 ‘부르는 게 값’일 정도다. 연 임대수익 8% 이상 기대수익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해종합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형 아파트인 강남 서해더블루 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4층~지상 8층으로 공급면적 기준 62~85㎡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3호선 매봉역 사이의 역세권인 데다 한티역·양재역·강남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분당선도 가깝다.



테헤란로와 강남대로, 남부순환로를 이용해 도심이나 외곽으로도 빠르게 연결된다. 역삼초등학교가 인근에 있고 대치동 학원가와도 가깝다.



 서해종합건설 관계자는 “단지 위치가 강남 8학군의 명문 고교 배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형마트와 코엑스몰·강남세브란스병원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단지 주변으로 매봉산과 도곡공원·양재천이 있어 쾌적하다.



 분양가는 3.3㎡당 1800만~1900만원대. 계약금이 분양가의 10%이고 중도금 60%를 모두 무이자로 융자한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3.3㎡당 500만원가량 저렴해 투자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2-566-8244.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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