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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우림 W시티, 임대분양 10년 후 분양 전환









우림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용지 SA-1 블록에 짓는 판교 우림 W시티(조감도)의 R&D 시설과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우림 W시티는 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이 6만2444㎡ 규모의 교육지원시설로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유일한 임대분양 물량이다. 업체 측은 임대분양 10년 후 최초 분양가격 그대로 분양전환(소유권 이전)을 해준다. 임대분양가는 3.3㎡당 650만~870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약 1000만원 정도 저렴하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계약금은 10%이고 상가의 경우 중도금 30%를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



 우림 W시티는 교육지원시설로서 연구소 및 학원, 업무시설 등이 입주할 수 있다.



 현재 판교테크노밸리 단지 내 필지분양이 완료돼 입주기업이 확정됨에 따라 오피스 추가 공급이 없어 희소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림 W시티 상가는 5만여 명의 상주인구와 단지 내 8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있어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업체 측은 상가의 유입력을 높이고 내부 동선을 고려한 저층형 상가 구성으로 돋보이게 했다. 분양문의 031-704-9993.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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