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역삼역 마에스트로, 젊은 직장인 임대 수요 많아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한미글로벌(옛 한미파슨스)이 시공하고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신탁을 맡은 역삼역 마에스트로(조감도)가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에 계약면적 36㎡형과 57㎡형 등 소형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금융 · 행정시설 등 비즈니스 인프라가 가까이에 있다.



강남파이낸스타워·GS타워 등 많은 기업체가 주변에 많아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역삼역 마에스트로는 전매가 가능해 환금성도 좋다. TV·냉장고·에어컨과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갖춘 붙박이장 등이 제공되는 풀퍼니시드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편리한 생활을 선호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대이고 중도금 40%에 이자후불제 혜택이 주어져 투자자들은 자금부담을 덜 수 있다. 업체 측은 36㎡형의 경우 실투자금 1억원으로 연 7%대의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 분당선 연장이 예정된 선릉역이 가까워 시세차익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내년 8월에 준공 예정으로 다른 오피스텔보다 준공 시기가 빨라 일찌감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분양문의 02-539-2008.



함종선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