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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KCC웰츠타워, 강남 접근성 뛰어난 요지









올해 9월 말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은 분당 정자에서 출발해 판교~청계산입구~양재 시민의숲~양재~강남역을 지날 예정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분당~강남까지 40분 이상 소요되던 기존 분당선과 달리 판교에서 강남까지 13분이 채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판교 일대의 강남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다. KCC건설은 판교역 인근 중상지구 503-3,4블록에 판교역 KCC웰츠타워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33~84m²형 256실이다.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조성되는 테크노밸리가 주변에 있어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테크노밸리는 66만2000㎡ 부지에 사업비 5조2700억원을 들여 첨단 융합기술 연구시설, 첨단 인프라시설, 연구지원시설 등이 들어선다. 현재 삼성테크원·판교벤처밸리·SK텔레시스 등이 완공됐고, 올 하반기 안철수연구소와 한국무역정보통신·시공테크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코엑스의 약 4배에 달하는 연면적 121만6000㎡의 복합센터 알파돔시티가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판교신도시의 녹지, 생태공원과 신도시의 생태 하천인 운중천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견본주택은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에 있다. 분양문의 1577-2723.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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