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종로 삼전 솔하임, 임대 수요 많아 수익 안정적









소형 주택 수요가 많은 서울 종로구에 144가구의 도시형생활주택이 선보인다. 지하철 1·6호선 환승역인 동묘앞역 3·4번출구 바로 뒤에 들어서는 삼전건설의 종로 삼전 솔하임(조감도)이다.



 동묘앞역은 사무실이나 관공서가 집중된 종로나 광화문, 그리고 고려대·성균관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등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대문 패션타운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게다가 주변에 동묘(문화재)가 있어 7층 이상 건물이 들어설 수 없기 때문에 고층의 경우 청계천 조망도 가능하다.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빌트인냉장고, 에어컨, 가구, 드럼세탁기(건조기능포함), 증기정화시스템(공기정화) 등 다양한 옵션 상품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지하 1·2층은 주차장을 갖춰 입주자의 편의를 더했다.



 2~3층은 오피스텔 32실, 4~10층은 도시형생활주택 112가구가 지어지며 전용면적 14~21㎡의 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삼전건설 박종성이사는 “1억3000만~1억4000만원대 분양가로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최저가”라며 “적어도 보증금 1000만원에 월임대료 75만원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1644-8100.



함종선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