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인근에 기업체·공공기관·대학 … 녹지 풍부

두산건설이 서울 마포구 상암DMC와 마포구청 앞에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인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5층의 6개 타입 325실이다. 소형인 데다 이 일대에 6년 만에 처음으로 분양되는 오피스텔이어서 임대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 같다.















 상암DMC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서울 서북권의 관문인 상암지구 56만9925㎡에 조성되는 첨단 디지털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다. 국내의 우수하고 풍부한 IT기술과 인적자원, 한류 열풍의 진원인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의 역량을 결집하려는 것이다. DMC가 완공되면 800개 이상 기업체가 들어와 6만여 명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DMC 옆에는 월드컵경기장과 친환경 주거단지(에코빌리지)가 들어서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기업체뿐 아니라 마포구청 등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명지대·홍익대 등 대학들도 가까워 대학생 임대수요도 적지 않을 것 같다.



 교통도 편리해 마포구청역 역세권이고 주변에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상암CGV·마포농수산물시장·마포보건소 등이 있다. 하늘공원·월드컵공원·평화의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은 첨단시스템을 갖춘다. 부재 중 방문자를 녹화하고 멀리서 원격조정으로 가스밸브·난방·조명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설치한다. 무인경비시스템은 안전한 생활을 보장한다. 차량 출입구·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등에 CCTV가 설치되고 위성수신시스템과 단지 내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문자자막 방송 시스템도 갖춘다.



 입주민들은 카드로 출입할 수 있고 원격검침이 가능해 외부인이 오피스텔 안으로 들어올 필요가 없다. 분양문의 02-575-0207.



박일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