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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스마트 모바일 러닝 시스템 구축





전철·버스에서 강의 들어요



남서울대와 kt의 스마트캠퍼스 구축 협약식 사진.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가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스마트폰으로도 사이버 강의를 수강할수 있는 ‘스마트 모바일 러닝(Mobile Learning)시스템’을 구축했다.



 kt충남법인사업본부는 남서울대와 스마트 모바일 러닝시스템 구현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서울대 학생들은 등·하교 등 언제든지 스마트폰을 통해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kt는 지난 3월부터 남서울대 내에 고품질 무선망 및 스마트캠퍼스를 구축, PC와 노트북 등으로 수강하고 있는 사이버 강의시스템의 각 기능을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스템 구축으로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도 사이버 강의를 수강, 등·하교 금전·시간의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 다양한 콘텐트를 바탕으로 각종 학사행정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이 시스템 구축으로 모바일 강의 수강과 다양한 학사행정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스마트웹 경진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등 중부권 최우수 대학으로 영역을 넓혀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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