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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브랜드 H&M 천안에 온다





28일 신세계백화점에 입점 … 특별할인 행사



H&M 인천 신세계백화점 매장. 





글로벌 패션브랜드 H&M이 천안에 온다. 28일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에 입점하는 H&M은 2개 층 2000㎡ 매장에 여성, 남성, 영 캐주얼 및 아동복을 갖췄다.



 오픈 당일에는 최초 입장고객 100명에게는 1만원~1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오픈 기념품을 선물한다. 또한 한정 판매하는 여성 상의 1만9000원, 남성 반팔 셔츠 1만9000원, 아동 티셔츠 1만원 등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1947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H&M은 세계 40국에 진출, 2200여개 매장에 직원만 8700여명에 달할 만큼 성장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에 여성과 남성, 영 캐주얼에서 아동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트렌드에서 베이직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다양성이 강점이다.



 2010년 2월 명동 눈스퀘어점을 오픈하면서 국내 시장에 첫 진출했다. 이어 같은 해 9월에 명동 중앙길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고, 지난 3월에는 인천 신세계점이 문을 열었다. 오픈 하는 곳 마다 인파가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돼 화제가 됐다.



 독특한 기업문화도 세계가 H&M을 주목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2009년 유니세프와 함께 All for Children 프로젝트를 시작해 인도 면화 재배지역 거주 어린이의 권리를 보호하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몇 단계 윗자리에 도전할 수 있는 열린 인사제도와 장기 고용제 등은 타 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장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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