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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관순 평화축전, 기부 문화 이끈다





전시회·음악회·포럼·나눔장터 … 연중 진행
모두가 참여하는 ‘십시일반’ 캠페인도 전개











사진은 지난해 열린 평화축전 모습. [사진=대전일보 제공]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언론 등이 함께하는 ‘나눔행사’가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2011 류관순 평화축전’과 ‘희망나무, 행복 숲’, 크게 둘로 나눠진 이 사업은 작품 전시회부터 음악회, 마라톤대회, 나눔 장터, 자선경기,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풀뿌리희망재단, 천안시사회복지협의회,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 모임, 아산YMCA 그리고 대전일보가 함께한다.



 류관순 평화축전은 나눔과 보둠으로 열사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참여형 행사로 치러지고, 희망나무 행복 숲 행사는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등으로 꾸며진다. 사업 수익금 전액은 (재)풀뿌리희망재단을 통해 빈곤층 긴급의료비와 주거환경 개선, 결식학생에게 지원된다.



 지역사회 전 영역에서 ‘십시일반 모금캠페인’도 펼쳐진다. 류관순평화축전과 연중 캠페인은 지난달 열린 ‘2011 상생다짐대회’를 시작으로 본격화 됐다.



 류 열사의 고향인 병천 아우내 장터와 민족의 성지 독립기념관 일대를 달리며 열사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류관순 평화마라톤대회’가 22일 독립기념관 일대에서 진행됐다.



◆전시회=중견작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내놓은 회화, 동양화, 문인화, 공예·도예 작품들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를 6월과 10월 연 2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 작가들이 재능기부에 대거 참여해 의미가 있다.



◆류관순평화음악회=‘한소라의 고백’이란 제목으로 28일(토) 갤러리아 백화점 아트홀에서 오후 3시, 7시30분 두 차례에 걸쳐 공연된다. 10월엔 아산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파리 국립고등음악원과 베르사유 국립음악원, 말메종 국립음악원 등에서 바이올린 최고연주자 과정, 오케스트라 악장과정, 실내악과 등에서 최고연주자 학위를 취득하고 유럽각지에서 활동하다 귀국한 바이올리니스트 한소라와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국립음대 모짤테움에서 당대 세계 최고 기타리스트인 Pepe Romero 교수로부터 사사한 후 유럽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윤배(예원대 교수) 등 수준급 음악인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 음악회는 지난해 자선공연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희망 나눔 장터 및 명사 애장품 판매전=갤러리아 백화점과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기부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장터다. 각계 지도자들이 기부한 물품을 모아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7월과 10월 갤러리아센터시티 특설매장에서 진행된다.



◆평화 나눔 릴레이 공연=지역에서 활동 중인 풀뿌리 문화예술단체들이 자발적으로 꾸며낸 무대다. 자선공연을 무대에 올릴 경우 대전일보가 적극 후원한다.



◆2011 평화 포럼=류관순 평화축전, ‘희망나무, 행복 숲 연중 캠페인’의 의미와 성과, 과제를 되짚어보는 공론의 장이다. 올해 12월 열릴 예정이다.



◆2011 희망나무, 행복 숲 연중 캠페인=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일보에 연중 공익캠페인 광고가 게재된다. 곳곳의 나눔 소식을 지면을 통해서도 소개한다. ‘희망 나무, 행복 숲’연중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대적으로 펼친다. 희망 나눔 릴레이협약 맺기 캠페인에도 주력한다. 기관, 단체, 기업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는 ‘십시일반 모금 캠페인’도 펼쳐진다.



김정규 기자



모금계좌



농협 301-0041-8901-91

국민은행 353501-04-125774

하나은행 677-910006-78104

예금주 (재)풀뿌리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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