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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참모총장 20년 만에 ‘작전권’

육·해·공군 참모총장이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실시되는 합동참모본부 주관 ‘태극연습’을 직접 지휘한다. 각 군 총장들이 훈련 지휘에 나서는 것은 1992년 참모총장에게서 군령(軍令)권이 분리된 이후 처음이다. 군 관계자는 26일 “육·해·공 참모총장들이 각각 대화력전사령부(용인)와 해군작전사령부(부산)·공군작전사령부(오산)에서 사령관 역할을 맡아 작전 지휘를 할 것”이라며 “각 군 참모총장에게 군령권을 부여하기로 한 국방 개혁을 사전에 적용해 본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30일 훈련서 … 국방개혁 예행연습

정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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