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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원인불명 폐렴으로 산모 1명 또 숨져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던 산모 1명이 26일 새벽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숨졌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숨진 A씨(36)는 기침과 호흡곤란 증세로 병원을 찾은 뒤 폐가 딱딱하게 굳어지는 ‘폐 섬유화’ 진단을 받고 지난달 21일 중환자실에 입원 후 치료를 받아 왔다. 지난 10일에도 유사 증상을 보였던 산모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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