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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이사금·안동 양반쌀 등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

올해의 ‘경북 우수브랜드 쌀’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역에서 생산돼 전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250여 브랜드 쌀 가운데 맛과 미질이 뛰어난 ▶경주 이사금▶김천 물레방아골드▶안동 양반쌀▶영주 저온추청쌀▶상주 명실상주쌀▶의성 의로운쌀 등 6개 브랜드를 올해의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 26일 발표했다.



 우수 브랜드 쌀은 2003년부터 지역 쌀의 품질 고급화를 유도하고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매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연간 30억원 이상을 판매하는 브랜드 쌀 중 시·군이 추천한 1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완전립(낱알의 완전성) 비율 등 9개 분야와 경북도 농업기술원의 DNA 분석을 통한 단백질 함량 등 7개 분야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



 선정된 우수 브랜드 쌀은 1년 동안 경북의 대표 쌀 브랜드로 사용되고 상품 포장재 등에 수상 내역 표기, 대도시 직판행사 등을 통해 경북도로부터 홍보·판촉 지원 등을 받는다.



 경북도는 이들 브랜드 쌀을 다음달 농림수산식품부 주최로 열리는 ‘2011 고품질 브랜드 쌀 중앙 평가’에 추천할 예정이다.



 12개 브랜드를 뽑는 중앙 평가에서 경북은 지난해와 지지난해 연속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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