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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 상반기 착공 … 2016년 개통

투자사 확보 문제로 차질을 빚었던 경기도 광주~강원도 원주 간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민자사업으로 추진중인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투자사 문제가 해결돼 상반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26일 밝혔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출자자를 모두 확보해 6월30일 제2영동고속도로㈜가 금융권과 대출약정서를 체결하고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2영동고속도로는 당초 지난해 5월 착공될 예정이었지만 투자를 약속했던 금융권이 사업을 포기하면서 연기된 뒤 투자사를 확보하지 못해 차질을 빚어왔다.



 제2영동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1조1577억원 가운데 8094억원이 민자로 충당되며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오는 2016년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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