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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정보원 운영 실험하는 준비관 개관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27일 오전 10시 광주시 동구 대의동 갤러리D빌딩에서 ‘아시아문화정보원 준비관’ 개관식을 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중앙아시아 신화·설화 협력사업을 벌여 온 키르기스스탄의 누를란베크 사키예프 문화정보부 장관이 참석한다.



오늘 대의동 갤러리D빌딩서

 준비관은 문화자원을 운영·관리하는 아시아 각국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아시아문화정보원(2014년 개관 예정)의 운영체계를 실험하는 사업을 한다.



 갤러리D빌딩 3·4층에 들어선 준비관은 문화자원 보존·관리 공간, 문화자원 체험 공간,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됐다. 문화자원 체험 공간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 수집한 사진·음악·영상·스토리 등 다양한 문화자원을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다. 커뮤니티 공간은 문화 전문가와 일반인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준비관 이용은 전화(062-234-1089)로 예약 가능하다. 인터넷 홈페이지(www.cct.go. kr)에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민주평화교류원·아시아문화정보원·문화창조원·아시아예술극장·어린이문화원 등 5개원으로 구성된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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