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노인 전문’ 서남병원 양천구에 개원

노인성 질환 전문병원인 시립 서남병원이 27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문을 연다.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로 350개 병상을 갖췄다. 이화여대 의료원이 운영을 맡았고 내과·정형외과·신경과·비뇨기과·재활의학과·진단검사학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등 8개 과가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