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롯데복지재단, 복지시설에 생활용품









롯데복지재단(이사장 노신영)은 26일 위탁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아동에게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통학용 자전거와 책상 등을 지원했다. 또 16개 사회복지시설에 1억2000만원 상당의 교육용 기자재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강릉자비원 김영식 원장, 성심원 안호인 원장, 동광원 임혜령 원장, 노 이사장, 풍익홈 곽종옥 원장,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조민선 소장.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