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시아지역 공자아카데미 ‘총회’

대구에서 아시아지역 공자아카데미 ‘총회’가 열린다.



내일부터 사흘간 계명대에서

 계명대는 중국 국가기관인 중국어국제보급위원회(한반·漢辦)가 주최하는 ‘2011 아시아지역 공자아카데미 세미나’를 27일부터 사흘간 성서캠퍼스에서 연다. 이 행사는 한반이 대륙별로 주최하는 공자아카데미 연석회의로 아시아지역의 3회 회의다. 1,2회 행사는 일본과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한반의 쉬린(許琳, 중국 국무원 참사) 주임과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해 아시아 14개국 60개 공자아카데미 대표와 중국 측 파트너 대학의 총장과 부총장 등 17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27일 계명대 해담콘서트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회의와 예산회의, 분임토의, 문화특강, 경주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또 계명대 한학촌에서 한국 전통차문화 체험 등 우리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개막식에 앞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자아카데미 산하 ‘현대중국연구센터’가 설립돼 현판식을 한다.



 계명대 공자아카데미 조수성 원장은 “현대중국연구센터 설립은 공자아카데미가 그동안 추진해 온 중국어 진흥과 중국문화 교류 기지로서의 역할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중국학 연구기지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의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