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지테마파크 개관 기념전

원주 한지테마파크 두 번째 개관기념특별전이 25일 개막했다. ‘김정순-원주한지 빛을 그리다’란 주제로 열리는 전시는 한지조형등 작가인 김씨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김씨는 대한민국한지대전 초대작가이기도 하다. 전시는 6월30일까지 열린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