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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디’하면 진주 국제대!

경남 진주에 있는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카바디’강자로 떠올랐다. 이 대학 카바디 선수단(감독 김원천 특수체육교육과 교수)은 20일부터 사흘간 부산 신라대에서 열린 2011 한국대학스포츠제전에서 우승했다.



격투기·술래잡기 결합한 경기
대학스포츠제전 정상에 올라

 김기동(특수체육 4)·백장철(〃 4)·김태중(〃 2)· 김혁(〃 1)·정연진(〃 1)·여강훈(〃 1)·노상래(〃 1)·배한빈(〃 1)·최정식(소방방재 1년)선수가 올린 쾌거다. 이들은 동아대·대불대 등 강팀을 물리쳤다. 이번 대회에서 김기동 선수는 최우수선수상, 김태중·김혁 선수는 우수선수상, 노상래 선수는 감투상을 각각 받았다.



 고대 인도의 병법에 기원을 둔 카바디는 격투기와 술래잡기를 결합한 경기이다. 경기장은 세로 12.5m, 가로 10m이며 가운데에 줄을 긋고 각각 두 편으로 나눠 공격과 방어를 교대로 반복한다. 한 팀은 7명으로 공격하는 팀의 선수 1명이 적진으로 들어가 상대 선수를 손으로 치고 자신의 진지로 돌아오면 득점하고 많은 득점을 한 팀이 승리한다.



 2008년 카바디 선수단을 창단한 한국국제대는 2009년 전국선수권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첫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 3명을 배출했다. 전국대회 우승과 아시안게임 출전 경험도 있다.



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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