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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용인대, 선배가 후배 또 집단폭행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 4명이 후배들을 집단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25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용인대에 따르면 지난 21일 태권도학과 선배 4명이 같은 학과 1·2학년 후배 32명을 종합체육관 뒤 야산으로 모이게 한 뒤 차례로 폭행했다. 선배 학생들은 동문 체육대회에서 선보일 ‘인간 탑 쌓기’를 연습하다 한 후배가 실수를 하자 “정신력이 부족하다”며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대에선 지난달 7일에도 경호학과 학생들이 후배들을 구타한 사건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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