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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상 시상









서울대 법대 동창회(회장 김경한 전 법무부장관)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동창회는 고(故) 태완선(경성법전 14회) 전 부총리, 황적인(서울법대 10회) 서울대 명예교수, 김동호(14회)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정성진(16회) 전 법무부장관 등 4명을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으로 선정했다. 왼쪽부터 태 전 부총리의 아들 석민씨, 황 교수, 김 동창회장, 김 위원장, 정 전 장관.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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