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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개포동에 영어권 외국인학교 들어서

서울시는 지난해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로 이전한 일본인학교 옛 부지에 영어권 외국인학교를 세울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강남구 개포동 153번지 일대 1만6078㎡의 부지에 들어서는 학교는 유치원~고등학교 과정이 있으며 80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게 된다. 내년 4월 공사를 시작해 2013년 9월 문을 열 예정이다. 서울시는 6월까지 설립·운영자 모집 공고를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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