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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더 뮤지컬 어워즈 MC 맡는다





오만석·김무열과 공동진행





박칼린·오만석·김무열씨가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공동 MC를 맡는다.



 박씨는 1세대 뮤지컬 음악감독이다. ‘명성황후’ ‘미녀와 야수’ ‘미스사이공’ 등 대형 뮤지컬을 주로 맡아 왔다. 지난해 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며 ‘칼마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저서·음반·콘서트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칼린











오만석



 오씨는 ‘더 뮤지컬 어워즈’와 인연이 깊다. 3회 때부터 MC를 맡아 안정적이면서도 세련된 진행 솜씨를 보이고 있다. 배우뿐 아니라 다음 달 개막하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의 연출도 하고 있다.



 김씨는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뮤지컬 ‘쓰릴 미’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에서 반항적인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8월엔 박해일과 공동 주연한 영화 ‘활’ 이 개봉될 예정이다.



 ‘더 뮤지컬 어워즈’는 국내 시상식 사상 최초로 유료화를 선언하고, 티켓 오픈 10분 만에 전석을 매진시켜 화제를 낳았다. 티켓을 구하지 못했다 면 6월 2일까지 진행하는 ‘신한카드 인기스타상’(www.shinhancard.com)에 참여하는 것도 방법이 될 듯싶다. 투표자 중 일부를 추첨해 티켓을 제공한다.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6월 7일 오후 8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케이블·위성 채널 QTV·ETN·ystar에서 생방송한다.









김무열



최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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