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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KLPGA 겁없는 주인공 누굴까 … 오늘부터 두산 매치 챔피언십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의 승부사를 가리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6일부터 나흘간 춘천 라데나 골프장(파72)에서 열린다. 유일하게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지난해 KLPGA 투어 상금랭킹 30위 내에 든 선수 등 총 64명만이 출전한다. 우승상금 1억원을 놓고 1대1 맞대결을 펼치기 때문에 해마다 이변이 속출한다. 톱시드를 받은 이보미(23·하이마트)는 64번 시드의 지은희(25)와 32강 진출을 다투고, 디펜딩 챔피언으로 11번 시드 이정민(19·KT)은 1회전에서 54번 시드 강다나(21)를 만났다. J골프는 26~28일에는 낮 12시30분부터,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리는 29일에는 낮 12시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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