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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억2000만원짜리 시계









25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린 럭셔리 워치페어에서 모델이 스위스 율리스나르덴의 ‘칭기즈칸 호이트 미닛리미터’(10억2000만원)를 선보이고 있다. 명품시계 400여 점이 전시되는 이번 워치페어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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