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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1 투명경영대상’ 시상









‘2011 투명경영대상’ 시상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1 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KB금융지주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에스원과 LG생명과학이 2·3위에 선정됐다. 코스닥 기업에선 나이스정보통신과 국일제지가 1·2위에 선정됐다. KB금융지주 어윤대 회장은 “기업의 회계처리 투명성 정도를 평가해 100위까지 순위를 발표하는 것이 기업들에 자극제가 될 것”이라며 “계속 투명 회계를 실천해 한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에스원의 서준희 대표는 “기업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일 뿐”이라면서 “내년도에는 1등을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시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서진석 부회장, 금융감독원 박원호 부원장, 어윤대 회장, 김지홍 한국회계학회장, 서준희 대표, LG생명과학 최영재 부장, 국일제지 조용식 전무, 나이스정보통신 안광조 대표, 정혜영 경희대 교수, 안태식 서울대 교수, 이종천 숭실대 교수, 이근수 경희대 교수, 김호중 금감원 전문심의위원, 정기명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주인기 연세대 교수, 송인만 성균관대 교수, 박의준 중앙일보 경제연구소장. 



글=손해용 기자

사진=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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