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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어린이 인형극 보러 오세요”

천안시 중앙도서관(관장 맹기주)이 5월 가정의 달과 9월 독서의 달 2차례에 걸쳐 ‘어린이 인형극 공연’을 마련한다. 두정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7일과 9월 22일 오후 4시 30분 공연한다. 인형극을 좋아하는 어린이와 학부모는 별도 접수 없이 선착순으로 오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어린이와 친숙한 전래동화와 프랑스 동화로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로 구성했다. 27일에는 ‘청개구리’와 ‘빨간 아기 토끼’가 공연된다. ‘청개구리’는 부모님 말씀을 안 들으면 후회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빨간 아기 토끼’는 프랑스 철학 그림동화로 어린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동화다. 9월 22일 ‘의좋은 형제’와 ‘꼬마 물고기의 사랑’이 공연된다. 한국전래동화인 ‘의좋은 형제’는 형제 간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꼬마 물고기의 사랑’은 심술통 고래를 향한 꼬마 물고기의 조건없는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문의=041-52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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