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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26일부터 나흘간 춘천 라데나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64명의 선수가 참가해 1대 1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매치플레이대회는 한순간 실수가 바로 패배로 이어질 수 있어 선수들의 부담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이 때문에 선수의 집중력을 겨루는 대회 방식으로 유명하다. 지난 대회에서는 루키 이정민(19·KT)이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민은 서희경(25·하이트), 이보미(23·하이마트) 등을 차례로 꺾고, 결승전에서는 문현희(28·발트하임)를 3홀차로 제치는 이변을 연출했다.



KLPGA 선수 64명 1대1 승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열려

 이번 대회 역시 KLPGA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우승자 김하늘(23·비씨카드)을 비롯해 2회 대회에서 우승한 유소연(21한화),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3위를 차지한 양수진(21·넵스), 초대 대회 챔피언 김보경(25·던롭스릭슨) 등이 나선다.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26·27일 낮 12시30분, 28·29일 낮 12시부터 전 라운드를 생중계한다.



 한편, J골프는 골프웨어 팬텀과 함께 이번 대회와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언십’의 우승자를 맞추는 ‘KLPGA투어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의 경우 대회가 끝나기 전인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6월 4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J골프 홈페이지(www.jgolfi.com)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31명에게 팬텀 골프의류 상품권과 팬텀 골프 모자를 준다. 이 중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팬텀 골프의류 상품권과 캐디백&보스톤백 세트를 함께 제공한다. 자세한 소식사항은 J골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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