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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한·미 공군 27일까지 서부공역서 실전 훈련

한·미 공군은 23∼27일 한반도 서부 공역에서 대규모 전투훈련인 일명 ‘맥스 선더’ 훈련을 실시한다. 한·미 공군이 올해 실시하는 훈련 가운데 최대 규모로, 한국 측에서 F-15K, KF-16, F-4E 전투기 등 38대, 미국 측에서 F-16 전투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등 21대가 참가한다. 한국군이 주도하는 이번 훈련에서 한·미 공군은 북한의 전면전 도발에 대비해 ‘아군(Blue Air)’과 ‘적군(Red Air)’으로 팀을 나눠 공격편대군을 구성해 공중전을 펼치고 이후 지상의 핵심 전략시설을 공격하는 시나리오로 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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